Exhibitions
5 Artists Exhibition
5 Artists Exhibition <Loud Imagery, Quiet Words> Artists : Janet A. Cook, ShinYoung An, fedele spadafora, GeoffreyStein, Bongjung Kim
5 Artists Exhibition
5 Artists Exhibition <Loud Imagery, Quiet Words> Artists : Janet A. Cook, ShinYoung An, fedele spadafora, GeoffreyStein, Bongjung Kim
1ST ANNIVERSARY SPECIAL INVITATIONAL SHOW “Along the Road”
Artist :Sungmo Cho Education. ’96. Graduate School Pratt Institute, NY, M.F.A. ’85. Graduate School Hong-ik University, Seoul, M.F.A. ’81. Graduated from Painting Dept. Chung-ang University, Seoul, B.F.A. 한국과 미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 참여 ——————————————————————————– “Amaizing!”, “Stunning!” I shouted. I was
1ST ANNIVERSARY SPECIAL INVITATIONAL SHOW “Along the Road”
Artist :Sungmo Cho Education. ’96. Graduate School Pratt Institute, NY, M.F.A. ’85. Graduate School Hong-ik University, Seoul, M.F.A. ’81. Graduated from Painting Dept. Chung-ang University, Seoul, B.F.A. 한국과 미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 참여 ——————————————————————————– “Amaizing!”, “Stunning!” I shouted. I was
Bongjung Kim Solo Exhibition “Traces”
Feb 2nd(Thur)-Feb 19th(Sun), 2012 Opening Reception : Feb. 4th(Sat), 2012, 3-6PM 시간은 존재를 잡아먹는다. 자신의 자식까지도 먹어치우던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모습을 연상해보면 이런 말이 나옴직하다. 자연은 무한하다. 시간과 공간이란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인식하는 자연일 뿐이다. 삶이란 그 자연
Bongjung Kim Solo Exhibition “Traces”
Feb 2nd(Thur)-Feb 19th(Sun), 2012 Opening Reception : Feb. 4th(Sat), 2012, 3-6PM 시간은 존재를 잡아먹는다. 자신의 자식까지도 먹어치우던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모습을 연상해보면 이런 말이 나옴직하다. 자연은 무한하다. 시간과 공간이란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인식하는 자연일 뿐이다. 삶이란 그 자연
Come From The Shadows
“COME FROM THE SHADOWS” Art Exhibition in Memory of Comfort Women “Come From the Shadows” Art Exhibition In Memory of Comfort Women at the Gallery 1&9 January 5 – 22, 2012 Reception: Jan. 7th(SAT), 2012, 2-5PM 그의 그림을 첫 대면에서
Come From The Shadows
“COME FROM THE SHADOWS” Art Exhibition in Memory of Comfort Women “Come From the Shadows” Art Exhibition In Memory of Comfort Women at the Gallery 1&9 January 5 – 22, 2012 Reception: Jan. 7th(SAT), 2012, 2-5PM 그의 그림을 첫 대면에서
Year End Art Show
Art is SHARING is SOMETHING GOOD is Joy to the World! 12월, 시간의 교차 속에서 마음이 착잡해질 때입니다. 아마도 그리움 때문일 거라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이런 말이 있더군요.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요,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다”라고. 그리움이 일찌감치 그림과 관계가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Year End Art Show
Art is SHARING is SOMETHING GOOD is Joy to the World! 12월, 시간의 교차 속에서 마음이 착잡해질 때입니다. 아마도 그리움 때문일 거라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이런 말이 있더군요.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요,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다”라고. 그리움이 일찌감치 그림과 관계가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Choongmok Yoo solo Exhibition “Gravity+Beuaty=Graveauty”
NOV. 17TH(THU)-DEC.4TH(SUN), 2011 OPENING RECEPTION NOV.17TH(THU), 6-8PM 자르고, 지퍼를 달고, 주름을 잡고…. 보통 재봉실에서 행해지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유충목 작가는 이 작업을 그의 소재인 유리에 적용시킨다. 그의 친구같은 용광로와함께. 조각을 전공한 그가 어느날 유리로 된 텀불러를 만지작거리다 불
Choongmok Yoo solo Exhibition “Gravity+Beuaty=Graveauty”
NOV. 17TH(THU)-DEC.4TH(SUN), 2011 OPENING RECEPTION NOV.17TH(THU), 6-8PM 자르고, 지퍼를 달고, 주름을 잡고…. 보통 재봉실에서 행해지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유충목 작가는 이 작업을 그의 소재인 유리에 적용시킨다. 그의 친구같은 용광로와함께. 조각을 전공한 그가 어느날 유리로 된 텀불러를 만지작거리다 불



